첫 이벤트 사진 1,000장
촬영자로 시작하면 바로 씁니다. 한 이벤트에 다 써도 되고, 여러 이벤트에 나눠 써도 됩니다.
무료로 시작마라톤 · 축제 · 게임쇼 · 댄스
주최자와 촬영자는 올리기만 합니다.참가자는 가슴에 단 번호를 치거나, 셀카 한 장을 올려 자기 사진을 찾습니다.
사진 1,000장 무료 촬영자로 시작할 때 드립니다 · 카드 등록 없이
수천 장 중에 내 사진만. 번호로도, 얼굴로도.
링크만 뿌리면 됩니다.
번호를 치거나 셀카 한 장을 올립니다.
수천 장 중 내 것만 골라 담습니다.
번호를 치거나 셀카 한 장을 올리면 결과가 옵니다. 폴더를 넘기지 않습니다.
검색이 끝나는 순간 파기됩니다. 저장하지 않고, 다른 데 쓰지 않습니다.
우리가 화질을 다시 깎는 일은 없습니다. 프로 이벤트는 1년까지 둡니다.
장수 제한은 없습니다. 2만 장이 넘으면 한꺼번에 올리는 길을 저희가 따로 열어 드립니다.
번호가 가려져 안 나오면 얼굴로 찾습니다. 검색이 싫으면 찍은 시간 순서로 그냥 넘겨 봐도 됩니다.
촬영자로 시작하면 바로 씁니다. 한 이벤트에 다 써도 되고, 여러 이벤트에 나눠 써도 됩니다.
무료로 시작친구는 촬영자 시작을 마치면, 나는 친구가 첫 사진을 올리면 받아요. 최대 10명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.
내 초대 링크 공유하기아니요. 링크 하나만 올리면 끝입니다. 참가자가 알아서 자기 사진을 찾아가니 개별 요청에 답할 일이 사라집니다.
가입도 앱도 없습니다. 링크를 열고 가슴에 단 번호를 치거나 셀카 한 장을 올리면 자기가 나온 사진만 바로 나옵니다.
올린 셀카는 찾는 순간 지워집니다. 사진은 내가 연 사람만 봅니다. 비밀번호를 건 이벤트는 링크가 남에게 넘어가도 열리지 않습니다.
축제·공연·댄스 대회처럼 번호를 나눠주지 않는 이벤트는 얼굴로 찾습니다. 참가자는 셀카 한 장이면 됩니다.
비슷한 얼굴을 섞어 보여주지 않습니다. 남의 사진이 섞이면 참가자가 결과를 믿지 않습니다.
프로 이벤트는 촬영자 3명이 한 이벤트에 같이 올립니다. 누가 찍었는지 섞이지 않습니다.
SIDF를 운영했습니다. 필요해서 만들었어요.
사진 5,184장, 촬영자 3명, 주말 하나.
이 얼굴 찾기는 맥심코리아에서 수십 년치 잡지 지면 속 옷과 가방을 찾아내려고 만든 기술입니다.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진 100만 장이 넘게 지나갔습니다.어떻게 찾는지 읽기 →
사례 읽기 →참가자가 저장하는 사진마다 주최 로고가 같이 찍힙니다. 몇 장이 나갔는지도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.
프로 이벤트사진마다 촬영자 이름이 붙습니다 — 누르면 촬영 문의가 그 사람에게 갑니다.
한꺼번에 올리는 길을 열어 두고, 규모에 맞게 가격을 조정합니다.
셀카는 찾자마자 지웁니다. 사진은 올린 그대로 드립니다.